예약 가능 판정
같은 옷을 여러 예약이 기간으로 겹쳐 점유하는 상황을 판정합니다. 날짜를 바꾸면 왜 되고 왜 안 되는지가 이유와 함께 나옵니다. 아래 점유 기간 구성에서 세탁 기간을 바꾸면 판정이 함께 달라집니다.
기간 선택
시작·종료 날짜를 바꾸면 즉시 판정됩니다.
점유 기간 구성
무엇이 점유 기간에 들어가는지 정합니다. 값을 바꾸면 위 판정에 즉시 반영됩니다.
| 구분 | 설정 | 비고 |
|---|---|---|
| 배송 준비 | 1일 | 전날 준비 (선택) |
| 배송 | 1일 | 대여 첫날에 포함 |
| 대여 | 고객 선택 | 고객이 며칠 빌릴지 정함 |
| 회수 | 1일 | 대여 종료 다음날 |
| 세탁 | 2일 | 협력 업체 왕복 포함 |
| 검수·정리 | 0일 | 세탁 기간에 포함으로 봄 |
요구사항에 반납 검수와 세탁 맡김·받음 관리가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그 옷은 빌려줄 수 없는데, 재고 판정에 넣지 않으면 세탁 중인 옷이 예약됩니다. 현장에서는 배송일에 그 옷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때는 이미 고객에게 확정 안내가 나간 뒤입니다.
상품 단위 vs 자산 단위
고객은 상품·사이즈로 예약하고, 비어 있는 자산이 배정됩니다.
| 자산 | 9/20 | 9/21 | 9/22 | 상태 |
|---|---|---|---|---|
| JK-M-001 | ░ | ▢ | ▢ | 세탁 중 (R-0142) |
| JK-M-002 | ▓ | ▓ | ▓ | 대여 중 (R-0151) |
| JK-M-003 | ▢ | ▢ | ▢ | 정상 |
예약할 때 특정 자산을 정해둘지, 배송 준비할 때 정할지에 따라 운영이 달라집니다.
- · 예약 시 배정 — 재고 계산이 단순하지만 유연성이 떨어집니다
- · 배송 시 배정 — 유연하지만 예약 시점에 몇 벌 남았는지만 알 수 있습니다
저희는 예약 시 가배정하고 배송 준비 시 확정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결제 수단별 재고 확보
결제가 끝나기 전에 재고를 잡아둡니다. 수단마다 잡아두는 시간이 다릅니다.
| 수단 | 확보 시간 | 기준 |
|---|---|---|
| 카드 (PG) | 10분 | 승인까지 |
| 계좌이체 | 24시간 | 입금 확인까지 |
| 현장결제 | 정해야 함 | 배송 담당자 수령 시점 |
| 쿠폰 회차권 | 즉시 | 차감과 동시에 확정 |
카드는 몇 분이면 끝나지만 계좌이체는 고객이 은행에 가거나 앱을 열어야 합니다. 같은 10분으로 잡으면 계좌이체 고객은 매번 놓칩니다. 반대로 계좌이체 기준으로 24시간을 잡으면 인기 상품이 하루씩 묶입니다. 실제로 결제하지 않을 고객이 재고를 붙들고 있는 셈입니다.
배송 담당자가 받으므로 배송이 나가기 전까지는 돈을 받지 못합니다. 예약 접수 시 확정으로 보고 수금 실패를 사후 처리할지, 별도 승인 절차를 둘지 정하셔야 합니다.
동시 예약
두 고객이 같은 자산 같은 기간을 선택했을 때의 처리입니다.
훼손 시 향후 예약 충돌
자산이 훼손되면 그 자산으로 잡힌 향후 예약이 걸리고, 대체 상품을 찾습니다.
자산 JK-M-001 을 훼손 처리하면 이 자산으로 잡힌 향후 예약이 어떻게 걸리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